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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소비자 권익대상 시상식

• 글쓴이: 컨슈머워치  
• 작성일: 2023.12.05  
• 조회: 309


컨슈머워치 `2023 소비자권익대상`시상식 개최


소비자정책 감시단체 사단법인 컨슈머워치(대표 이병태, 고문 손정식)가 12월 4일(월) 오후 5시 여의도동 산림비전센터 열림홀에서 2023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1. 2023 컨슈머워치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 단체사진)

(왼쪽부터) 쿠팡의 전경수 전무, 백종헌 의원실의 오정석 보좌관,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한승주 전라남도상인연합회 회장, 김성훈 의원, 양향자 의원, 유경준 의원, 신한은행 김성득 팀장, 컨슈머워치 곽은경 사무총장, NH투자증권 최창선 본부 대표, 손정식 컨슈머워치 고문, 이병태 컨슈머워치 대표, 현대자동차 허현숙 상무, 대구중서부수퍼마켓협동조합 서성윤 이사장, 최승노 자유기업원 원장 (컨슈머워치 제공)


‘소비자권익대상’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유와 시장의 가치를 드높이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입법부문 5명 △연구부문 1명 △기업부문 4개사 △단체부문 2개 등 총 4개 부문에서 12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입법부문은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법과 제도 마련에 기여한 국회의원들에게 시상하는데, 올해는 국민의힘 윤상현, 김상훈, 백종헌, 유경준 국회의원과 한국의희망 양향자 국회의원이 수상했다.


(사진 2. 수상자 왼쪽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윤상현 의원은 보험업법 개정안을 발의해 자동사 사고 발생 시 과실 비율 분쟁의 근거를 보험업법으로 상향해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였다. 또한 ‘소비자 보호를 위한 주택임대차 특별조치법안’을 통해 주택 대출에 대한 정밀 평가 의무화, 손실 발생 시 부담 완화 등 부동산 시장 안에서 소비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3. 수상자 왼쪽 김상훈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상훈 의원은 국가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납세자의 재정 건정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법인세 감세를 통한 임금 상승, 가격 할인, 배당 확대 등이 근로자와 소비자에게 후속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피력해 온 점이 인정되어 본 상이 수여되었다.


(사진 4. 수상자 왼쪽 양향자 한국의희망 국회의원)


양향자 의원은 정부 지원금 128억과 값싼 원유를 제공받은 알뜰주유소에서 발생한 1,274건의 고가 판매 행위를 적발하여 소비자 권익향상에 기여하였고, 시설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의 제도화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강화를 위한 반도체 특별법에 관한 입법 활동을 한 점이 인정되어 본 상이 수여되었다.


(사진 5. 수상자 왼쪽 유경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유경준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관련 법안 활동을 통해 주택 소비자 보호를 위해 힘써왔다. 특히 주택법 일부 개정 법률안 발의를 통해 건설사 견본주택 내부 촬영을 허용해 입주주택과 견본주택이 달라도 증거가 없어 피해를 보던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의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사진 6-1. 수상자 왼쪽 오정석 보좌관 - 백종헌 국민의힘 국회의원 대리수상)

(사진 6-2. 수상자 백종헌 국민의힘 국회의원)


백종헌 의원은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과 ‘국내 비대면 진료 입법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통해 국내 비대면 진료가 세계 표준에 맞지 않음을 지적하며 비대면 진료를 산업적 측면이 아닌 미래 의학 측면에서 접근하여 소비자의 편리성 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진 7. 수상자 왼쪽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연구> 부문에서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관한 토론회와 한국유통학회에서 규제 분석에 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의무휴업일의 효과가 미약함을 입증하여 규제개혁에 앞장서며 소비자 후생을 높이고, 유통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기업> 부문은 쿠팡(주), 현대자동차(주), 신한은행, NH투자증권이 선정되었다.

(사진 8. 수상자 왼쪽 쿠팡(주) 전경수 전무)


쿠팡(주)은 ‘로켓배송’을 통해 복잡한 유통구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여 새벽 배송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새벽 배송과 함께 로켓와우, 로켓프레시, 무료반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며 소비자의 편익 향상을 위한 활동을 선보여온 점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진 9. 수상자 왼쪽 현대자동차 허현숙 상무)


현대자동차(주)는 꼼꼼한 진단과 검사를 통해 품질이 인증된 중고차를 시장에 공급하여 완성차 소비자뿐만 아니라 중고차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편익 증진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진 10. 수상자 왼쪽 신한은행 김성득 팀장)


신한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원 및 예방 사업을 위해 300억을 출연하였으며 디지털 플랫폼 ‘소보플러스+’를 이행하여 고객 만족도를 데이터화해 고객관리와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며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책임감 있는 경영활동 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사진 11. 수상자 왼쪽 NH투자증권 최장선 본부 대표)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TAX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하여 투자수익에 집중됐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세금 관리 영역까지 확장하는 원스톱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선보였다.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세제 혜택과 절세방안을 안내하며 금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킨 점이 높이 평가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사진 12. 수상자 왼쪽 한승주 전라남도상인연합회 회장)


<단체> 부문 수상자인 전라남도상인연합회는 대형마트에 대한 과감한 규제혁신을 촉구하며 골목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다양화 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되었다.


(사진 13. 수상자 왼쪽 서성윤 대구중서부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단체> 부문 수상자인 대구중서부수퍼마켓협동조합으로 대구지역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하는 활동을 추진하며 소비자들의 후생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남병하 / 39.7.***. / 2024.01.12 16:39:01
삭제 | 수정
항상 소비자입장에서? 소비자도 중요하지만 사과생산 기반이 무너질수 있는 내용의 발언은 삼가해 주었으면 합니다 지난해 사과농사 말도아십시요 농약및자재대 상승 잦은비로 농약살포횟수증가 탄저병으로 인한 품질저하 수확량감소로 조수익은얼마간 늘었을지 몰라도 소득은? 한해동안 열심히 농사지었는데 사과는 썪고있고 잎은 병에걸려서 다떨어지고 수해로 인하여 나무밑둥이 시커멓게 썩어가고 내년 농사까지도 걱정되는 상황인데 미국이나 뉴질랜드에서 싼?사과를 수입해온다 그리되면 우리 사과재배농민들은 사과나무 뽑아내고 다른것을 해야겠지요 그리되었을때에도 수입사과가 싼값에 들어올까요?지금당장 조금의 문제가있다고 근본적이것을 무시하면 나중에는 어찌하려는지?사과수입하자는기사에 대기업은 무지하게 좋아하겄지만 힙없는 농민은 밥줄이 달랑달랑하답니다 잘생각하여서 서로가 상생하는 나라가 되도록 합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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