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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

• 글쓴이: 컨슈머워치  
• 작성일: 2019.11.18  
• 조회: 943

2019년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

 

소비자정책 감시단체 사단법인 <컨슈머워치>는 11월 18일(월) 오후 3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소비자권익대상`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유와 시장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한 활발한 활동으로 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대상은 입법, 연구, 기업, 단체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2019년 소비자권익대상은 총 10개 팀이 수상한다.

 

양준모 컨슈머워치 공동대표(연세대 교수)의 인사말씀에 이어, 허희영 소비자권익대상 심사위원장(한국항공대 교수)의 수상자선정기준과 심사평이 이어졌다. 아래는 2019년 소비자권익대상 각 부문별 수상자들이다.

 

 

 

<입법부문>은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서비스 질을 높이는 법제도 마련에 노력한 점을 기준으로, 자유한국당 김성원, 김승희, 김종석, 송희경, 추경호 국회의원과 바른미래당 지상욱 국회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연구부문> 수상자는 한국유통학회장을 역임한 안승호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로서, 유통산업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소비자 후생을 높이는 방향으로 유통산업이 변화하는 데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된다.

 

 

<기업부문>은 GS25와 SK텔레콤이 선정되었다. GS25는 편의점이 생활의 소소한 불편을 해결해주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특히 다양한 도시락, 요리상품 등 여러 킬러콘텐츠를 선보이면서 혼밥족 뿐만 아니라 소가정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하는 점을 선정기준으로 삼았다. SK텔레콤은 ‘T map’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주행길을 안내함으로써 오랫동안 운전자의 든든한 서비스가 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티맵 운전습관’ 서비스와 ‘티맵 주차’ 서비스 등 서비스 진화를 거듭해오는 점이 선정이유로 꼽혔다.

 

<단체부문> 수상자는 납세자 권익 보호단체인 한국납세자연맹으로서, 부당한 조세제도와 예산낭비 감시 등을 통해 지난 20여년간 납세자 지킴이 역할을 해왔으며, 휴면예금찾기나 신용카드 공제폐지반대, 연말정산 지원·상담 등 생활현장에서 납세자 권익을 향상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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